사랑으로 함께한 다양한 치유의 기록
말씀과 철학
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었던 한 사람. 박창환 신부님은 1994년 성모꽃마을을 설립하여 25년간 2만5천여 암환우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 지금까지 터득한 모든 노하우로 더 많은 환우분들을 돌볼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암은 몸뿐 아니라 마음과 감정에도 깊이 반응하는 병이며, 수술과 항암만으로는 온전히 이겨낼 수 없다는 사실을 더 많은 분들이 알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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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스토리
항암치료 중에도 밥을 잘 먹어서 체중이 3kg이나 늘었습니다. 이제는 등만 대면 잠들어요. 성모꽃마을에서 지내며 항암 후유증이 줄었고 암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졌습니다. 두려움이 사라지니, 암도 사라졌습니다.
젊은 나이에 암에 걸려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암환자들과 함께 지내는 것도 받아들이기 싫었지만 이제는 모든 암환자분들이 저를 응원해주는 든든한 응원부대처럼 느껴집니다. 오랫동안 잠을 잘 이루지 못했는데 성모꽃마을에 온 이후로는 편안히 잠들고 있습니다. 항암치료로 입맛과 미각을 잃었었지만 이제는 밥 먹는 시간이 기다려질 만큼 회복되었습니다.
넘쳐나는 암 정보로 혼란스러웠지만 성모꽃마을 5박 6일 교육을 통해 이곳에서 치료하면 되겠다는 마음의 안정을 얻었습니다. 병원 약에만 의존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신부님의 사암요법으로 약 없이도 항암 부작용을 잘 다스릴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예전에는 밥을 잘 먹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식사를 잘하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몇 년 만에 체중이 5kg이나 늘었고, 체력도 눈에 띄게 좋아졌음을 느낍니다. 몸이 회복되면서 일상을 살아갈 힘이 생겼고,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하루하루가 저에게는 기적처럼 느껴집니다
불안하고 두려웠던 마음과 몸의 여러 불편함이 모두 편안해졌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았던 와이프도 함께 회복되었고, 요즘은 성모꽃마을에 도움이 되고 싶어 봉사하고 싶은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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