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 2만5천여 치유의 역사 - 성모꽃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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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간 2만5천여 치유의 역사

사랑으로 함께한 다양한 치유의 기록

말씀과 철학 배경

박창환 신부님

말씀과 철학

암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의 아픔을 외면할 수 없었던 한 사람. 박창환 신부님은 1994년 성모꽃마을을 설립하여 25년간 2만5천여 암환우들과 함께 해 왔습니다.

남은 임기 동안, 지금까지 터득한 모든 노하우로 더 많은 환우분들을 돌볼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암은 몸뿐 아니라 마음과 감정에도 깊이 반응하는 병이며, 수술과 항암만으로는 온전히 이겨낼 수 없다는 사실을 더 많은 분들이 알기를 바랍니다.

성모꽃마을 암치유센터 탄생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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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치유의 역사
25,000+
회복한 환우들

암환우 치유사례

회복스토리

유방암 4기_5군데 전이  서*숙님

유방암 4기_5군데 전이 서*숙님

항암치료 중에도 밥을 잘 먹어서 체중이 3kg이나 늘었습니다. 이제는 등만 대면 잠들어요. 성모꽃마을에서 지내며 항암 후유증이 줄었고 암에 대한 두려움도 사라졌습니다. 두려움이 사라지니, 암도 사라졌습니다.

유방암 3기  김*혜님

유방암 3기 김*혜님

젊은 나이에 암에 걸려 무섭고 두려웠습니다. 암환자들과 함께 지내는 것도 받아들이기 싫었지만 이제는 모든 암환자분들이 저를 응원해주는 든든한 응원부대처럼 느껴집니다. 오랫동안 잠을 잘 이루지 못했는데 성모꽃마을에 온 이후로는 편안히 잠들고 있습니다. 항암치료로 입맛과 미각을 잃었었지만 이제는 밥 먹는 시간이 기다려질 만큼 회복되었습니다.

난소암 4기   김*실님

난소암 4기 김*실님

넘쳐나는 암 정보로 혼란스러웠지만 성모꽃마을 5박 6일 교육을 통해 이곳에서 치료하면 되겠다는 마음의 안정을 얻었습니다. 병원 약에만 의존해야 하는 줄 알았는데 신부님의 사암요법으로 약 없이도 항암 부작용을 잘 다스릴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대장암 3기_유방암 폐 전이  오*연님

대장암 3기_유방암 폐 전이 오*연님

예전에는 밥을 잘 먹지 못했었는데, 이제는 식사를 잘하게 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몇 년 만에 체중이 5kg이나 늘었고, 체력도 눈에 띄게 좋아졌음을 느낍니다. 몸이 회복되면서 일상을 살아갈 힘이 생겼고,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 있는 하루하루가 저에게는 기적처럼 느껴집니다

간암 1기, 충수암 1기 이*만님

간암 1기, 충수암 1기 이*만님

불안하고 두려웠던 마음과 몸의 여러 불편함이 모두 편안해졌습니다. 건강이 좋지 않았던 와이프도 함께 회복되었고, 요즘은 성모꽃마을에 도움이 되고 싶어 봉사하고 싶은 마음까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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